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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난민에겐 더 추운 겨울

중앙일보 2017.01.11 01:51 종합 12면 지면보기
유럽에 한파가 몰아친 9일(현지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한 보세창고 앞에 난민들이 무료 급식을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이들은 지난해 3월 유럽연합(EU)과 터키의 난민 송환 협정 이후 서유럽 국가들이 국경을 봉쇄하면서 발칸반도에 발이 묶였다. [베오그라드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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