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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시각장애 이렇게 힘들구나”

중앙일보 2017.01.11 01:18 종합 21면 지면보기
10일 대구시 달서구청 강당에서 ‘겨울방학 청소년 자원봉사 2일 2색’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시각장애인의 어려움을 이해하기 위해 안대로 눈을 가리고 흰 지팡이를 이용해 걷는 체험을 하고 있다. 자원봉사 현장에 나가기 전 청소년의 기본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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