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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하이마트, 조손가정 자녀 지원 물품 전달리는 이유

중앙일보 2017.01.11 01:00 경제 6면 지면보기
롯데하이마트는 10일 서울 강남구 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에서 문주석 마케팅부문장과 어린이재단 최철우 서울남부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00만원 상당의 블루투스 이어폰을 전달했다. 행사는 하이마트 후원 조손가정 자녀 중 법적으로 성인이 돼 결연이 종료되는 학생 104명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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