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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3월 이후 군 입대 재검 받는다..'어깨 부상'이 핵심

중앙일보 2017.01.05 17:12
배우 유아인(32)이 오는 3월 이후 병역판정 검사를 다시 받게됐다.

병무청 관계자는 5일 유아인의 병역검사 향후 일정에 대한 언론의 질문에 대해 “유아인은 지난해 12월 신체검사 당시 7급으로 판정받았다. 오는 3월 재검 대상”이라고 밝혔다. 앞서 유아인은 지난해 12월 15일 대구지방병무청에서 3차 재검에 응했지만 ‘병역 등급 보류(7급) 판정’을 받았다. 영화 촬영 도중 왼쪽 어깨 근육이 파열되는 사고를 당해 지난 2015년부터 세 차례에 걸친 병역판정 검사를 받았지만 모두 등급 보류 판정을 받은 셈이다.

유아인은 그간 어깨 치료를 받은 후 4차 재검에 응해야 하는 상황이다. 병무청은 병역대상자를 현역(1~3급), 사회복무요원(4급), 전시근로역(5급), 면제(6급), 재검사대상(7급)으로 분류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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