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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패배로 쓸쓸해진 클린턴, 혼밥 장면 포착

중앙일보 2017.01.05 16:28
혼밥먹는 클린턴 [사진 트위터 캡처]

혼밥먹는 클린턴 [사진 트위터 캡처]

지난 미국 대선에서 패배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혼밥’을 먹는 장면이 포착됐다. 지난해 12월 28일 뉴욕주 북부 휴양지인 모홍크 산장에서 혼자 아침 식사를 하는 모습이다. 사진에서 화장기 없는 얼굴의 클린턴 전 장관은 식사 도중 무표정한 얼굴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있다. 사진은 전직 뉴욕타임스(NYT) 언론인인 마이크 스미스가 찍은 것으로 NYT 정치 선임 에디터인 캐럴린 라이언이 트위터에 올려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이상렬 특파원 i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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