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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승연 회장 셋째 아들 술집 난동

중앙일보 2017.01.05 11:04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 김동선(28)씨가 술집에서 폭행 사건으로 경찰에 입건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새벽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술집에서 취한 채 폭행을 휘두른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가대표 승마 선수인 김씨는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와 2014년 인천 아시아경기 대회에 함께 출전해 단체전 금메달을 땄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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