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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VR로 보는 한은 역사

중앙일보 2017.01.05 01:00 경제 6면 지면보기
한국은행이 서울 중구 화폐박물관에서 옛 총재 집무실과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실을 복원한 ‘한국은행 기념홀’을 지난 3일부터 일반 에 공개했다. 관람객이 옛 금통위 회의실에서 1961년 당시 최초의 통화안정증권을 발행하기 위한 회의 모습을 VR(가상현실)기기로 체험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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