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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삼성그룹의 뿌리 복원

중앙일보 2017.01.05 01:00 경제 4면 지면보기
삼성그룹 모태인 삼성상회 건물이 대구광역시 북구 침산동 옛 제일모직 자리에 지어졌다. 연면적 314㎡, 지상 4층 규모로 옛 모습을 최대한 재현했다. 1938년에 세워졌던 삼성상회 건물은 1997년 해체됐다. 삼성은 오는 4월 초 기념관으로 꾸며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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