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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이스라엘 여군 일상 담은 SNS 화제

중앙일보 2017.01.03 16:56
이스라엘 여군들의 모습을 모은 사진들이 인스타그램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전·현직 이스라엘 여군들이 투고한 사진을 모으고 있는 이 인스타그램은 구독자 수 4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업로드한 사진에마다 수천개의 '좋아요'가 달리고 있다. 소총을 들고 훈련하는 모습부터 수영복을 입고 휴식을 취하는 모습까지, 사진에는 여군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스라엘 여군들의 군생활이 이처럼 많이 올라오는 이유는 이스라엘이 의무복무제 국가이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에서는 여성들도 18세 이상이 되면 입대를 하고 있으며, 통상 2년을 복무한 뒤 제대한다.

이진우 기자
[사진 이스라엘 여군 인스타그램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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