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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이 오늘만을 절실히 기다린 이유

온라인 중앙일보 2017.01.01 12:40
[사진 주호민 트위터]

[사진 주호민 트위터]

만화가 주호민이 새해 맞이 트윗을 남겼다.

1일 주호민은 트위터에 "오늘만을 기다린 해돋이 드립"이란 글과 함께 자신의 민머리 사진을 올렸다.

해 뜨는 모습과 자신의 민머리를 센스있게 빗댄 것.

해당 트윗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사진 주호민 트위터]

[사진 주호민 트위터]

한편 주호민은 과거 자신이 가는 곳마다 파괴된다며 '파괴왕'이란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안별 기자 ahn.byeo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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