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무례한 진행으로 네티즌들 분노케 한 이휘재

온라인 중앙일보 2017.01.01 09:56
[사진 SBS 연예대상]

[사진 SBS 연예대상]

이휘재가 무례한 진행으로 네티즌들을 분노케 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2016 SBS 연기대상'서 이휘재, 민아, 장근석이 진행을 맡았다.
[사진 SBS 연예대상]

[사진 SBS 연예대상]

이날 방송서 이휘재는 가벼운 차림으로 참석한 성동일에게 "PD인가 연기자인가 헷갈릴 정도로 의상을...당황스럽게"라며 "옆에 계신 분은 PD 맞죠? 형님은 배우시죠?"라며 농을 던졌다.

이어 "지금 막 찍다 오셨나? 집에서 오신 거죠?"라고 끝까지 물어 시청자들을 불편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매번 논란인데 그만 좀 써라" "또 시작이네, 또"라며 비난했다.

안별 기자 ahn.byeol@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