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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戰略] 미·중·일·유럽 그들의 속내는

중앙선데이 2017.01.01 01:10 512호 14면 지면보기



있을 것 같지 않은 일들이 일어나는 이른바 ‘블랙스완(검은 백조)’ 현상은 2017년에도 핵심 키워드가 될 전망이다.


[중앙SUNDAY·與時齋 공동기획] 세계 싱크탱크가 전망한 2017년 국제정세

지난해 영국의 브렉시트(유럽연합 탈퇴) 국민투표 통과와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은 권위 있는 여론조사 기관들도 예측하지 못한 일들이었다.



이제 이러한 현상은 뉴노멀(New Normal)이 되고 있다. 올해에는 전 세계가 블랙스완의 여파를 본격적으로 체험하게 될 것이다.



브렉시트 협상이 구체화되고 1월 20일(현지시간)에는 트럼프가 제45대 미국 대통령에 취임하기 때문이다.



예측 불가능성이 지배하게 될 올해의 국제 정세를 유수의 싱크탱크들이 전망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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