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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무적 특전사 얼음 뚫고 전진

중앙일보 2016.12.29 01:48 종합 14면 지면보기
특수전사령부는 지난 21일부터 강원도 평창 황병산훈련장에서 전술스키 활강, 얼음물 입수 등 설한지 극복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특전사 산하 8개 대대가 참가한 이번 훈련은 내년 2월까지 실시된다. 28일 훈련에 참가한 특전사 요원이 수중침투 훈련을 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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