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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배달의 민족, 중기중앙회장·본부장 고소

중앙일보 2016.12.29 01:15 종합 22면 지면보기
배달 사업 애플리케이션 ‘배달의 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중소기업중앙회 박성택 회장과 최윤규 산업지원본부장을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고소했다고 28일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18일 “소상공인 200개사를 대상으로 실태를 조사한 결과 48%가 배달앱 업체로부터 불공정거래행위를 경험했다”는 자료를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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