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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진·이현영 부부, 셋째 딸 품에 안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6.12.28 17:27
[사진 JTBC 캡처]

[사진 JTBC 캡처]

방송인 강성진 이현영 부부가 득녀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28일 새벽 강성진 이현영 부부는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강성진은 "열두시가 넘어서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앞서 강성진은 여러 방송에 출연해 아내의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지난 26일에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삶의 무게는 무거워져 가지만 삶의 재미는 즐거워만 간다"라는 글을 올리며 셋째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너무 축하드려요", "태어나자마자 두 살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병채 인턴기자 lee.byung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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