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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이번 주는 한 회만 … 14회 내년에 볼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6.12.28 16:59
'푸른 바다의 전설'이 이번 주 1회만 방송된다.

28일 TV리포트의 보도에 따르면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이 이번 주에는 수요일만 방송된다.

28일에는 예정된 대로 13회만 방송되고, 14회는 2017년 1월 4일 방송될 예정이다. 29일 목요일 밤 10시에는 '푸른 바다의 전설' 스페셜로 대체된다. OSEN의 보도에 따르면 결방 이유는 드라마 후반부 전개를 앞두고 전반부를 정리하는 시간을 갖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에 나오는 인어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이병채 인턴기자 lee.byung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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