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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농특산물 공동 가공브랜드 ‘농가의 부엌’ 호평 … 강화군 지원 결실

온라인 중앙일보 2016.12.28 15:22
최근 각 지자체 기관들의 특산물 관련 각종 지원이 활발한 가운데 강화군은 강화군 소재 농업인들에게 농업기술제공 등은 물론 재배한 농산물에 대한 판매와 홍보지원을 하고 있다.
 
강화군농업기술센터는 1차 농산물뿐 아니라 제조, 가공된 제품을 "농가의 부엌"으로 공동브랜드화 시켜 마케팅 및 판로확보까지 지원하고 있다.
 
강화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로컬푸드 농산물 판매장을 중심으로 육성중인 지역거점판매점을 통해 농가의 부엌 생산 제품의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
 
농가의 부엌에 참여 중인 농민의 경우 본인이 직접 재배 후 1차 농산물만을 판매하다가 센터의 교육을 통해 농산물 가공에 대한 지식을 얻어 본인의 농산물에 부가가치를 높여 판매해 기존 매출대비 30% 이상 증가하기도 했다.
 
현재는 관내 거점 판매점을 이용하여 육성지원하며 장기적으로는 수도권으로 확대하여 운영할 방침이다.
 
현재 판매중인 농가의 부엌 제품은가공제품과 오이피클 그리고 쌀 마늘 고추 등 강화군 특산물을 직거래 형태로 판매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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