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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 우월 동생 언급 "YG 美 지사장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6.12.28 09:44
[사진 tvN 캡처]

[사진 tvN 캡처]

방송인 조우종이 친동생이 YG엔터테인먼트 미국 지사장이라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퇴사자들' 특집으로 방송인 조우종, 한석준, 다니엘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조우종은 친동생을 언급하며 "친동생이 YG 엔터테인먼트 USA 지사장이다. 경영 쪽으로 능력이 출중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형만한 아우가 없다던데 우리 동생이 더 우월하다. 얼굴도 우월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우종은 아이큐가 높지 않냐는 질문에 "145~7정도 된다. 멘사에 등록 하려면 직접 방문해야 한다더라"고 말했다.

동생보다 본인이 나은 점에 대해서는 "형이라는 점. 제가 나이가 조금 더 많다"고 밝히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이병채 인턴기자 lee.byung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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