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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특검, 김영재 성형외과·자택 압수수색…진료 일지 확보

중앙일보 2016.12.28 09:00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하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28일 박 대통령과 비선실세 처방 의혹을 받는 김영재 원장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특검은 이날 오전 8시40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김영재 성형외과와 김 원장의 자택을 찾아가 진료 기록과 개인 업무 일지 등을 확보했다.

앞서 김 원장은 지난 16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청문회에서 최순실씨가 진료 비용 8000만원을 모두 현금으로 결제했다고 밝혔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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