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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최순실 3인방” 발언 금지 신청 기각

중앙일보 2016.12.28 01:47 종합 18면 지면보기
서울중앙지법은 현명관(75) 전 한국마사회장의 부인 전영해(43)씨가 자신을 ‘최순실 3인방’이라 칭한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을 상대로 낸 인격권 침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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