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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생활화학제품 광고에 ‘무해한’ 문구 금지

중앙일보 2016.12.28 01:46 종합 18면 지면보기
생물을 죽이는 기능의 화학물질인 ‘살생물제’는 정부 승인을 받게 하고, 이런 물질을 화학제품에 쓸 경우 허가를 의무화 하는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 안전관리법’ 제정안이 28일 입법예고된다. 법안에선 생활화학제품 광고에 ‘무해한’, ‘무독성’ 등 오해를 부르는 문구 사용을 금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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