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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주책이다·까탈스럽다 내년부터 표준어

중앙일보 2016.12.28 01:46 종합 18면 지면보기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이 내년부터 ‘걸판지다’ ‘겉울음’ ‘까탈스럽다’ ‘실뭉치’ ‘~엘랑’ ‘주책이다’ 등 그동안 표준어로 인정되지 않았던 6개 단어와 표현을 표준어 또는 표준형으로 인정한다고 발표했다. 내년 1월 1일부터 인터넷 ‘표준국어대사전(http://stdweb2.korean.go.kr)’에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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