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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해운대에 새해 닭 조형물 등장

중앙일보 2016.12.28 01:19 종합 23면 지면보기
27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를 상징하는 닭 조형물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높이 4.7m, 폭 1.9m인 이 조형물은 닭이 황금알을 품고 집 위에 서 있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내년 1월 9일까지 전시된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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