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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역한 냄새 없고, 1·2제 1회용 팩에 담아 편리 … 3분이면 염색 OK

중앙일보 2016.12.28 00:03
간편한 샴푸식 헤어칼라 ‘결’은 1·2제가 하나의 일회용 팩에 들어 있어 손에 짜면 동시에 하나로 나온다. 이것을 샴푸하는 방식으로 머리에 비비고 3분 뒤 감으면 염색이 된다. [사진 대양라이프]

간편한 샴푸식 헤어칼라 ‘결’은 1·2제가 하나의 일회용 팩에 들어 있어 손에 짜면 동시에 하나로 나온다. 이것을 샴푸하는 방식으로 머리에 비비고 3분 뒤 감으면 염색이 된다. [사진 대양라이프]


새롬코스메틱에서 3분 완성 간편한 샴푸식 헤어칼라 ‘결’을 새롭게 출시했다. ‘결’은 1제와 2제가 하나의 1회용 팩에 들어있으며, 손에 짜면 1·2제가 동시에 하나로 나온다. 이것을 샴푸하는 방식으로 머리에 비벼주고 3분 뒤 머리를 감으면 염색이 마무리된다. 염색 과정에 수반되는 여러 불편을 해소해서 관심을 끌고 있다. 대양라이프가 국내외 영업을 맡고 있다.

간편한 샴푸식 헤어칼라 ‘결’


 머리 염색은 외모를 돋보이게 하는 방법 중 하나다. 멋스러운 염색으로 아름다움과 개성을 더할 수 있다. 중장년층이라면 한층 젊어 보이게 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염색을 하려면 만만치 않은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 따로 분리돼 있는 1제와 2제를 섞어야 하고 특유의 역한 냄새도 있다. 시간도 소요되며 이용실이나 미용실을 찾으면 비용도 적지 않게 든다. 대양라이프 관계자는 “이 같은 고민을 해결해주는 제품이 간편한 샴푸형 헤어칼라 ‘결’ 염색약이다. 샴푸형으로 3분이면 끝나는 염색약이라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고 말했다.

 샴푸형 헤어칼라 ‘결’은 중장년층에 인기 있는 검은색·진한갈색·자연갈색으로 색상이 구성돼 있다. 뿌리염색·새치염색·전체염색·백모염색 등에 두루 활용할 수 있다. 인체에 해로운 암모니아를 없애고 헤나·로즈마리·창포·알로에베라겔·상백피 등 16가지 자연추출물로 만들어 저자극성이다.

 또 샴푸를 쓰듯 손에 짜서 머리에 문지른 뒤 헹구면 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손을 빌릴 필요가 없고 사우나에서도 눈치 보지 않고 다른 사람의 손을 빌릴 필요 없이 혼자 이용할 수 있다. 별도로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수용성이라 머리를 물로 헹구는 과정에서 피부에 묻은 부분이 지워지고 머리카락만 깔끔하게 염색된다. 염색약 특유의 역한 냄새가 나지 않는다.

 대양라이프 관계자는 “6000여 건에 달하는 홈페이지의 이용후기 코너에서 엿볼 수 있듯이 자사에서 공급한 염색약 모두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는 매우 높다. ‘진짜 간편하다’ ‘색이 어둡지 않고 자연스럽다’ ‘염색이 잘 되며, 머릿결 손상도 없다’ ‘피부에 묻어도 잘 지워진다’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장점으로 인해 샴푸식 염색약의 재구매율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대양라이프는 신제품 간편한 샴푸형 헤어칼라 ‘결’을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지난 20일 출시된 신제품 기념행사로 선착순 500명에 한정해 시중가격 10만원인 10박스 가격이 5만9800원이며, 여기에 사은품 4박스와 2개월 무료 체험분 1박스를 추가 증정한다. 제품 속에 별도 포장된 체험분을 먼저 사용해 본 뒤 불만족스러우면 2개월 이내에 반품하면 된다. 문의는 1544-0563. 홈페이지( lifedy.co.kr) 참조.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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