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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밀크 고소함 그대로 … 남녀노소 배 아플 걱정 없는 ‘소화가 잘되는 우유’

중앙일보 2016.12.28 00:01 4면
매일유업은 국민 배우 차태현을 광고모델로 발탁해 락토프리 우유 ‘소화가 잘되는 우유’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 매일유업]

매일유업은 국민 배우 차태현을 광고모델로 발탁해 락토프리 우유 ‘소화가 잘되는 우유’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 매일유업]


매일유업이 락토프리 우유 ‘소화가 잘되는 우유’의 새로운 광고캠페인을 전개하고, 커피 전문점 폴 바셋과 독거노인을 돕는 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유업


 지난 1일 공개된 TV 광고는 유당을 제거해 배 아픔 걱정 없이 마실 수 있는 ‘소화가 잘되는 우유’의 기능성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에서 광고모델인 국민 배우 차태현은 ‘배 아플 텐데’라는 걱정에 우유를 마실까 말까 고민하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원샷하고 편안한 표정을 지으며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배 아픔 걱정 없이 편안하게 우유를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강조한다. ‘시리얼 편’ ‘쿠키 편’ ‘소잘라떼 편’ 등 세 편으로 우유와 어울리는 세 가지 음식 각각의 에피소드로 제작된 디지털 영상도 공개했다.

 매일유업은 지난 1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프리미엄 커피 전문점 폴 바셋과 ‘소화가 잘되는 우유’가 함께하는 ‘메리 밀크 크리스마스’ 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사진). 폴 바셋에서 라떼 구매 시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옵션으로 선택해 1잔을 구매하면 ‘소화가 잘되는 우유’ 180ml 1팩이 1 대 1로 기부된다. 기부된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을 통해 독거노인에게 전달된다.

 매일유업은 꾸준한 기부 캠페인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 형식을 반영해 진행한 ‘#우유원샷’ 캠페인을 통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소화가 잘 되는 우유’ 2만4000여 개를 기부했다. 지난해 10월에는 노인의 날을 기념해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우유 섭취 습관을 권장하고자 서울시복지재단과 ‘소화가 잘되는 우유’ 2만 개를 무상 지원했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2005년 매일유업이 선보인 락토프리 우유(유당분해우유)다. 유당불내증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별도 첨가물 없이 미세한 필터로 분자 사이즈가 작은 유당만 분리, 제거하는 공법을 적용했다. 유당만 걸러내 우유의 고소한 맛은 그대로 살렸다.

 지난해에는 매일유업과 경희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장영운 교수팀이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활용해 유당분해우유가 유당불내증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됨을 입증했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남녀노소 누구나 배 아플 걱정 없이 마실 수 있어서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은 물론 뼈 건강 관리가 필요한 장노년층에게 적합하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 저지방’도 있다. 지난 5월에는 상온에서 보관 가능한 ‘소화가 잘되는 우유’ 190ml 멸균 제품을 선보였다.

 매일유업은 오는 31일까지 매일유업 매일아이 사이트(m.maeili.com)에서 소화가 잘되는 우유 디지털 영상 을 감상하고 맞추는 퀴즈 및 영상 공유하기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각 이벤트 참여자 100명씩 총 200명을 추첨해 ‘소화가 잘되는 우유’ 멸균제품 1박스 등 경품을 제공한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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