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도서] 『친박연대 1095일-기자가 본 친박연대의 탄생과 시련』 外

중앙일보 2016.12.27 00:31 종합 30면 지면보기
『친박연대 1095일-기자가 본 친박연대의 탄생과 시련』(윤승모 지음, 나남출판사 펴냄, 2011)

2008년 총선 1개월 전 급조되어 득표율 3위 정당으로 약진한 친박연대 3년간의 지난한 과정을 기록한 책으로 전직 언론인이 제3자의 시각에서 쓴 책이다.




『친박은 없다』(김철기 지음, 예손 펴냄, 2016)

이 책은 지난 20년간 세 번의 총선 출마와 낙선을 통해 체험한 생생한 정치 현장의 이합집산을 그린 정치 현장 백서이자 정치 비사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소추 절차가 진행 중인 오늘날 대한민국 정치권의 이합집산을 읽어내는 데 좋은 참고가 될 것이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