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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가족 2차 상봉

중앙선데이 2015.10.25 01:40 450호 1면 지면보기
24일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이산가족 2차 상봉에 참석한 남측 김월순(93?왼쪽) 할머니가 북측 아들 주재은(72)씨를 만나 오열하고 있다. 김 할머니는 중공군이 몰려온다는 소식에 열흘 만 피란 갔다올 요량으로 친정에 맡겨뒀던 큰아들을 65년 만에 다시 만났다. [금강산=뉴시스]

24일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이산가족 2차 상봉에 참석한 남측 김월순(93 왼쪽) 할머니가 북측 아들 주재은(72)씨를 만나 오열하고 있다. 김 할머니는 중공군이 몰려온다는 소식에 열흘 만 피란 갔다올 요량으로 친정에 맡겨뒀던 큰아들을 65년 만에 다시 만났다. [금강산=뉴시스]



24일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이산가족 2차 상봉에 참석한 남측 김월순(93?왼쪽) 할머니가 북측 아들 주재은(72)씨를 만나 오열하고 있다. 김 할머니는 중공군이 몰려온다는 소식에 열흘 만 피란 갔다올 요량으로 친정에 맡겨뒀던 큰아들을 65년 만에 다시 만났다. [금강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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