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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오키나와 미군 부지 일부 일본에 반환

중앙일보 2016.12.23 01:33 종합 18면 지면보기
일본 오키나와 북부의 주일미군 훈련장 부지 7800㏊ 중 절반이 넘는 4000㏊가 22일 0시를 기해 일본 측에 반환됐다. 교도통신은 샌프란시스코 강화 조약으로 미국에 귀속됐던 오키나와가 일본에 복귀한 1972년 이후 최대 규모의 부지 반환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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