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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트럼프 아들 ‘12억원 사냥투어’ 모금 취소

중앙일보 2016.12.23 01:30 종합 18면 지면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차남 에릭이 아버지 취임식(내년 1월 20일) 다음날로 예정했던 거액의 모금행사를 취소했다고 AP통신이 22일 전했다. 에릭 트럼프 재단은 최고 100만 달러(약 12억원)를 내면 에릭 혹은 그의 형인 도널드 주니어와 사냥투어를 하는 등 특전이 포함된 자선모금을 추진해 구설수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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