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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LG전자, K시리즈 등 중저가폰 세분화

중앙일보 2016.12.23 01:00 경제 5면 지면보기
LG전자는 보급형 스마트폰 라인업을 강화해 신흥국 등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LG전자는 중저가폰 ‘K시리즈’의 라인업을 기존 K10·K7에서 K10·K8·K4·K3의 4종으로 세분화하고 이 제품들을 내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가전쇼 ‘2017 CES’에서 선보인다. LG전자는 펜 기능이 들어있는 보급형 폰 ‘스타일러스3’도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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