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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송도 옆 미니 신도시 동춘지구에 브랜드 단지

중앙일보 2016.12.23 00:01
GS건설은 인천 연수구 동춘1도시개발사업지구 7블록에 연수파크자이(투시도)를 분양 중이다. 지상 최고 30층 9개 동, 전용면적 76~101㎡ 1023가구 규모다. 전용 84㎡ 중소형이 933가구로 전체의 약 90%를 차지한다. 동춘도시개발지구는 향후 950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으로 개발된다.

연수파크자이

연수파크자이는 송도국제도시와 송도2교를 사이에 두고 있어 송도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송도센트럴파크까지 차로 5~10분이면 갈 수 있고 학원가·홈플러스·현대프리미엄아울렛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송도고·연수고·대건고·인천중·연성중·청량중 등으로 통학할 수 있다. 교통여건이 편리하다. 제3경인고속도로 송도IC와 인접해 있어 경인·외곽순환·영동·서해안 고속도로 등을 타기 좋다. 인천 지하철 1호선 동막역과 동춘역이 가깝다. 송도~청량리 간 GTX와 인천발 KTX 노선 개발이 확정돼 앞으로 교통이 한층 좋아질 전망이다.

주변에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단지 앞 송도테마파크 조성 사업이 지난 6월 말 인천시의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 부영그룹이 2019년 개장을 목표로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각 가구에서 송도 도심과 서해를 조망할 수 있고 11㎞ 길이의 연수 둘레길 등이 가깝다.

김범건 분양소장은 “송도와 인접한 미니 신도시에 들어설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인천에서도 손꼽히는 주거단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 11-1번지에 있다.
 

이선화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lee.se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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