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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논산 첫 1군 브랜드 아파트 … 중소형 770가구

중앙일보 2016.12.23 00:01 3면
현대건설과 GS건설이 이달 중 충남 논산시 내동2지구 C1블록에 힐스테이트자이 논산(투시도)을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19층 9개 동, 전용면적 74~84㎡ 770가구 규모다. 논산에 처음 선보이는 1군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다.

힐스테이트자이 논산

힐스테이트자이 논산은 내동2지구 중심에 있어 생활이 편리할 것 같다. 홈플러스·하나로마트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논산시청과 논산문화원이 인근에 있다. 내동초·논산고 등이 가까운 데다 단지 옆에 건양대 캠퍼스가 있다. 논산역과 논산시외버스터미널 등이 가깝다. 천안~논산 간 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등도 이용하기 좋다. 쾌적한 주거환경이 눈길을 끈다. 단지 동쪽에 관촉사를 품고 있는 반야산이 있다. 인근에 8만5662㎡ 규모의 논산시민공원이 있다.

전 가구가 남향 배치돼 채광과 통풍이 잘된다. 오픈형 주방설계로 개방감을 높였고 알파룸, 대형 드레스룸, 팬트리, 가구별 지하 창고 등을 제공한다. 스마트 폰 등을 이용한 IoT(사물인터넷), 에너지 관리 시스템(HEMS) 등 첨단시스템이 도입된다. 단지 안에 지역 특색을 반영한 특화 조경이 꾸며진다. 피트니스센터·실내골프연습장·GX룸·맘스카페·북카페 등도 갖춘다. 분양 관계자는 “10년 이상 노후 아파트가 70% 이상인 논산에 첫 선을 보이는 1군 브랜드 단지라 분양 전부터 주택 수요자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충남 논산시 내동 501번지에 12월 중 개관 예정이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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