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종대학교] 취업담당 교수제 도입 …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

중앙일보 2016.12.23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세종대는 현장 중심의 취업상담을 위해 단과대학별 취업지원관을 배치·운영하고 있다. [사진 세종대]

세종대는 현장 중심의 취업상담을 위해 단과대학별 취업지원관을 배치·운영하고 있다. [사진 세종대]

세종대는 학생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신입생 때부터 ‘대학생활과 진로설계’라는 필수과목을 통해 4년간 자신만의 목표를 향한 교육과정설계가 가능하도록 안내한다.

세종대의 취업 중심 교육과정

단계별 교육과정을 통해 구체적인 직업군에 접근하며 4학년 때에는 지도교수와 함께 각각 1년간 학내 인턴십을 통해 직접 관련 산학연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세종대는 현장 중심의 취업상담을 위해 단과대학별 취업지원관을 배치·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취업 관련 상담,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하며, 4학년 재학생 위주의 학과 별 취업 특강을 별도로 실시하고 있다. 또 학과별 취업담당 교수제를 도입해 취업센터와 원활한 정보 교환과 기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세종대 취업지원처에서는 매년 방학기간을 이용해 취업캠프를 5일간 진행하고 있다. 취업캠프는 단편적인 강의식 교육에서 탈피해 취업소양 교육과, 기업인사담당자들과의 취업토크 및 실전 모의 면접, 취업선배와의 점심토크 등 다양한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한다. 특히 교육일정 중 하루는 산업현장을 학생들과 같이 방문하여 기업설명 및 현장분위기를 직접 체험한다는 점에서 타 대학과는 구별되는 세종대만의 차별점이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