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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의원 조카가 배우였네요"…누군지 보니

중앙일보 2016.12.22 16:24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조카가 배우 손승우(31ㆍ본명 손가영)인 것으로 드러났다.

22일 온라인커뮤니티 뽐뿌에는 “손혜원 의원 조카가 배우였네요”라는 제목으로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게시된 사진을 보면 지난 3월 총선을 앞두고 손 의원이 자신의 SNS에 “쉬어가는 코너로 손혜원 후보 조카를 소개합니다(남심저격 ㅎㅎ)”라는 글을 남기며 배우 손승우가 자신의 조카임을 밝혔다.

손승우는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을 졸업하고, MBC ‘달콤살벌 패밀리’와 KBS1 ‘징비록’, KBS2 ‘뻐꾸기 둥지’ 등 드라마에서 조연으로 활동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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