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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과 선 그은 반 총장 지지율 1위 탈환

중앙일보 2016.12.22 11:03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중앙포토]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중앙포토]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8주만에 대선주자 지지율 1위에 탈환했다. 리얼미터가 지난 19~21일 전국 성인남녀 1519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2일 발표한 지지율 조사에서 반 총장은 전주 대비 2.6%포인트 오른 23.1%를 기록해 1위에 올랐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주대비 1.5%포인트 하락한 22.2%로 2위, 이재명 성남시장은 3.0%포인트 떨어진 11.9%로 3위를 기록했다. 안철수 전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0.3%포인트 오른 8.6%로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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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총장과 문 전 대표간 1대1 가상대결에서선 문 전 대표가 46.8%, 반 총장은 35.5%를 기록, 문 전 대표가 10%포인트 이상 격차를 보이며 반 총장을 따돌렸다. 반 총장과 안 전 대표간 1대1 가상대결에선 반 총장 36.8%, 안철수 35.0%로 오차범위 내에서 반 총장이 앞섰다.

이충형 기자 adch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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