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동네] 박예님 작가 개인전 外

중앙일보 2016.12.22 01:02 종합 23면 지면보기
◆흐릿한 기억으로 남아 있는 과거의 두려웠던 느낌들을 새로운 감정으로 재해석하는 박예님 작가 개인전이 내년 1월 7일까지 서울 역삼동 갤러리 이마주에서 열린다. 형상없는 두려움을 시각화하기 위해 작가는 지난 일상의 순간을 그림일기처럼 스케치하고 색종이·잡지 등을 콜라주 해 확대 인쇄한다. ‘램프’(사진) 등을 전시한다. 작가는 미국 미시건·시카고·뉴욕에서 회화와 사진을 전공하고 현재 중앙대 예술학과에서 사진 전공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02-557-1950

◆가수 박진영의 ‘나쁜 바(Bar) 파티’가 23~24, 30~31일 서울 청담동 스튜디오J에서 열린다. 2007년부터 19금 콘서트인 ‘나쁜파티’ 공연을 선보여온 박진영은 올해는 특별히 바로 자리를 옮겨 파티 분위기를 연출한다.

◆가수 박정현의 겨울 콘서트 ‘렛 잇 스노우’가 31일까지 대구·서울·부산에서 열린다. 기존 히트곡 외에도 어쿠스틱하게 편곡한 캐롤송들을 들려준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