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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크린야구

중앙일보 2016.12.22 00:05 4면
스트라이크존은 사용자가 직접 선호하는 프로야구팀과 구장을 선택해서 즐길 수 있다.

스트라이크존은 사용자가 직접 선호하는 프로야구팀과 구장을 선택해서 즐길 수 있다.


스트라이크존이 ‘2016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스크린야구 부문 1위에 선정됐다.

뉴딘콘텐츠 스트라이크존


 골프존유원그룹 계열사 뉴딘콘텐츠가 개발한 야구 시뮬레이터 스트라이크존은 지난 2월 직영 1호점 오픈 후 10개월 만에 전국에 약 90여 개의 가맹점을 오픈하며 높은 성장세를 시현하고 있다.

 스트라이크존은 타격뿐 아니라 투구까지 가능한 야구 시뮬레이터다. 모회사 골프존이 가진 최고 수준의 비젼센서를 활용해 정확한 모션 인식과 풀(Full) HD 그래픽을 자랑한다. KBO 라이선스도 획득했다.

 또 사용자가 선호하는 프로야구팀과 구장을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성인 남성, 여성, 어린이까지 다양한 사용자를 위해 난이도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도 강점이다. 스트라이크존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크린야구’를 목표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특별히 제작한 연식 야구공을 사용하며 타석 역시 자동인식기능을 통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뉴딘콘텐츠 김효겸 대표는 “843만 프로야구 관람 시대를 맞아 진짜 야구 같은 스트라이크존에 대한 관심이 높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스트라이크존은 앞으로도 고객과 가맹점주들이 더욱 만족할 만한 콘텐트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트라이크존의 홍보 영상도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스트라이크존 공식모델인 걸그룹 트와이스의 TV CF로 인기몰이를 한 데 이어 최근에는 배우 강성진, 개그맨 나몰라패밀리가 출연한 온라인 홍보영상도 유튜브에서 100만 뷰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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