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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70여 개 지점 보유 … 수제맥주로 ‘치맥 문화’ 선도

중앙일보 2016.12.22 00:05 3면
‘생활맥주’는 현재 70여 개의 수제 맥주 지점을 보유한 프랜차이즈로 성장했다.

‘생활맥주’는 현재 70여 개의 수제 맥주 지점을 보유한 프랜차이즈로 성장했다.

데일리비어의 생활맥주가 2016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수제맥주 부문 1위에 선정됐다.

데일리비어 생활맥주

2014년 여의도 본점에서 시작한 데일리비어의 브랜드 ‘생활맥주’는 현재 70여 개의 수제 맥주 지점을 보유한 프랜차이즈로 성장했다.

데일리비어 관계자는 “2014년 생활맥주 가맹 1호점 한남점을 시작으로 현재 70여 개의 가맹을 둔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1위 브랜드로 성장을 했다”며 “2016 한국경제 대한민국 브랜드대상에 이어 중앙일보에서 주최한 2016 올해의 우수브랜드까지 수상한 만큼 생활맥주 본사와 가맹점은 공동 운명체라는 초심을 잃지 않고 함께 상생하며 고객에게는 대한민국 최고의 치맥 브랜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생활맥주는 지난해 9월 생활맥주 R&D 교육센터를 오픈하고 2015년 11월 생활맥주 X 브루원 ‘생활밀착’을 출시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15년 대비 연 325%의 매출성장률을 보이며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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