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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스키] 다운부츠의 대명사 ‘부띠’만 신으면 한겨울 눈밭에서도 포근~

중앙일보 2016.12.22 00:03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16 부띠(16 W BOOTIE, 16 W BOOTIE)`를 착장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강소라 모습. 부띠는 올 시즌 노스페이스의 대표 아이템이다. 16 부띠는 최고급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하고 하이드로스토퍼를 밑창에 적용해 접지력을 강화시킨 기본 미드컷 스타일 제품이다. [사진 노스페이스]

`16 부띠(16 W BOOTIE, 16 W BOOTIE)`를 착장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강소라 모습. 부띠는 올 시즌 노스페이스의 대표 아이템이다. 16 부띠는 최고급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하고 하이드로스토퍼를 밑창에 적용해 접지력을 강화시킨 기본 미드컷 스타일 제품이다. [사진 노스페이스]


벌써 12월 말. 겨울이 깊었다. 겨울철 아웃도어활동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기려면 외부 환경으로 인한 급격한 체온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 보온력이 뛰어난 재킷, 눈이나 얼음길에서도 안정적으로 신을 수 있는 신발준비가 필수다.

노스페이스
최상 구스다운 충전재 보온성 높여
밑창 접지력 강화해 안전성 극대화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올 시즌에도 오랫동안 축적한 아웃도어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겨울철 아이템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올 시즌 노스페이스의 대표 아이템은 다운부츠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부띠(BOOTIE)’다. 노스페이스 ‘부띠’는 보온성이 뛰어난 최고급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하고 패딩 재킷을 연상시키는 입체적 디자인으로 2009년 첫 출시 후 방한 부츠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이번 시즌에는 최상급 구스다운 외에도 자체 개발 소재인 ‘VX(Vertical Excellence)’를 충전재로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또 밑창에는 유리섬유 조직을 이용한 ‘하이드로 스토퍼(HYDRO STOPPER)’와 세라믹 소재의 ‘아이스 픽(ICE PICK)’ 등을 적용해 접지력을 강화했다. 다양한 길이와 풍성한 퍼(FUR) 디테일 등의 디자인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대표 제품인 노스페이스 ‘16 부띠(16 W BOOTIE, 16 W BOOTIE)’는 최고급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하고 하이드로 스토퍼를 밑창에 채용해 접지력을 강화시킨 기본 미드컷 스타일 제품이다. 남녀 제품으로 선보여 커플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여성용은 제이드, 다크 브라운, 애쉬, 스모크 그레이, 블랙 등 다섯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남성용은 블랙 색상만 있다. 가격은 남녀 제품 모두 12만9000원.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을 적용한 여성용 부띠 제품들도 선보였다. ‘16 부띠 브이엑스(16 W BOOTIE VX)’는 VX 충전재와 아이스 픽 밑창을 적용해 보온성과 내구성이 우수하며, ‘16 부띠 쇼츠 미드 퍼(16 W BOOTIE MID FUR)’는 상단 부분에 방한성이 뛰어난 퍼(FUR) 소재를 더해 포근한 느낌을 준다. 두 제품 모두 블랙과 스모크 그레이 두 가지 색상으로 선보였다. 가격은 ‘16 부띠 브이엑스’ 8만9000원, ‘16 부띠 쇼츠 미드 퍼’ 13만5000원.

 또 노스페이스는 심플한 슬립온(SLIP-ON) 디자인의 ‘16 뮬 슬립 온(16 MULE SLIP ON)’도 내놓았다. 구스다운 충전재와 아이스 픽 밑창을 적용해 눈길에서도 가볍고 편안하게 신을 수 있다. 색상은 스모크 그레이, 블랙 두 가지. 가격은 7만9000원.

 노스페이스 관계자는 “노스페이스는 ‘2016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2016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2016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2016 국가고객만족도(NCSI)’ 등 각종 브랜드 평가 지표에서 아웃도어 부문 1위를 석권하고 있다. 비결은 아웃도어 본질에 충실한 기술력과 차별화된 마케팅에 있다”고 말했다.

 노스페이스는 월드비전과 함께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탄자니아 식수개선 사업에 기부하는 착한소비 아울렛 ‘노스페이스 에디션’을 운영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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