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간추린 뉴스] ‘홍보비 리베이트’ 박선숙 징역 3년 구형

중앙일보 2016.12.20 01:27 종합 19면 지면보기
검찰이 4·13 총선에서 홍보비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선숙(56)·김수민(30) 국민의당 의원에게 각각 징역 3년, 징역 2년6월을 구형했다. 이들은 총선을 앞두고 인쇄업체와 광고 대행업체로부터 리베이트로 2억1620만원 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됐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