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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뵈러 비행기 타고 호주 간 샘해밍턴 아들 윌리엄

중앙일보 2016.12.18 17:36
윌리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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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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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빠를 쏙 빼닮은 외모로 큰 인기를 모은 윌리엄의 공항 패션이 화제다.

방송인 샘 해밍턴은 17일 아들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 공항에 찍은 사진 2장을 공개했다.
 
샘은 “굿데이~ 호주에 왔으니 호주식으로 일단 인사드려요. 참 떠날 때 공항패션인데 좀 급해서 멋있게 못 찍었어요”라는 머릿말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그는 “태어나서 처음하는 여행이라 제가 좀 예민했나봐요~어제는 하루종일 짜증나고 울고또 울고~ 엄마가 없었으면 큰일이 날뻔 했지요~ㅎㅎ”라고 썼다.

사진 속 윌리엄은 모자를 쓰고 ‘겨울왕국’에 등장하는 울라프 인형을 손에 쥔 모습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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