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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설위원실 페북라이브] 예술과 공부

온라인 중앙일보 2016.12.16 19:40
[페북 LIVE] 중앙일보 논설위원실 페북 라이브! 소리를 해온 지 올해로 26년, 배일동 명창과 김환영 논설위원이 "예술과 공부"라는 주제로 진솔한 이야기 나눕니다. '나 자신의 지성과 인격을 위해 학문을 하듯이, 예술도 그 재주를 세상에 내놓기 위해서는 오랜 수련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배일동 명창. 목에서 피가 나는 노력이란 과연 어느 정도의 노력일지. 직접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시거나 질문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라이브에서 직접 답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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