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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초등학교 내 신축건물에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중앙일보 2016.12.16 11:13
16일 오전 10시1분쯤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초등학교 내 신축공사장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학교에서 수업중이던 학생 73명과 교직원 21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불로 신축중이던 건물 1~4층까지 대부분 전소됐다. 불은 오전 10시 30분 진화됐다.

소방 관계자는 “학교내 신축공사장 인근 주차장에서 난 불이 신축건물로 옮겨 붙은 것 같다”며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화성=임명수 기자 lim.myo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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