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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강남역 살인범 항소심서도 “후회 안 해”

중앙일보 2016.12.16 01:34 종합 20면 지면보기
‘강남역 주점 화장실 살인사건’의 피의자 김모(34)씨가 15일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숨진 여성분에게 면목이 없지만 반성이나 후회 같은 마음은 들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날 검찰은 김씨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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