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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랑을 팔고사는 바자

중앙일보 2016.12.16 01:19 종합 23면 지면보기
인제대는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15일 부산 지하철 1호선 명륜동역 내 아름다운 가게에서 ‘인제대 아름다운 하루’ 바자를 열었다. 1일 점장인 차인준 총장과 교직원·학생이 학교에서 만든 쌀국수 ‘인제대면’과 기부물품 1700여 점을 판매하고 있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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