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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자녀방 편백나무 시공, 힐링푸드 제공

중앙일보 2016.12.16 00:01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관악산 힐링스테이트(조감도)가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인근에서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전용면적 59㎡ 868가구, 84㎡ 178가구 규모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 4베이·3룸 구조가 특징이다. 건폐율 24.1%로 동 간 거리를 넓게 설계했다. 친환경 시멘트로 지어 유해물질을 차단한다. 특히 자녀방은 방충·탈취·살균에 좋은 편백나무로 벽과 천장을 시공해 편백나무 방으로 만들 계획이다. 단지 안에 항균과 살균작용을 하는 1만 그루의 편백나무 숲 산책로가 조성된다. 여기에다 편백나무를 배치한 피트니스센터를 갖추고 맞벌이 부부를 위한 힐링푸드 3식, 힐링유치원, 단지 내 의료·응급 후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대, 인헌·원당초, 관악중, 제2사대부고(예정) 등이 가깝다. 걸어서 3분 거리에 서울대입구역이 있다. 경전철 서부선이 개통되면 여의도로 이동이 쉬워진다. 단지 인근에 강남순환도로가 2018년 2차 개통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서울대보라매병원 등의 편의시설이 가깝다. 공급가는 주변보다 싼 3.3㎡당 1300만원대부터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준다. 사업승인 후 전매가 가능하다.

관악산 힐링스테이트

문의 02-888-0001

김영태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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