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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크라우드펀딩 4억5000만원 유치

온라인 중앙일보 2016.12.15 11:46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이크스페이스㈜(대표 정유진)의 ‘오호(Oho)’가 최근  ‘와이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총 4억5000만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메이크스페이스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여유공간 확보 니즈 커져

여유 공간을 확보하려는 고객의 니즈가 커지고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개발된 ‘오호(Oho)’는 짐을 옮겨서 여유공간을 만들고, 보관한 짐을 휴대폰으로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최근 미국, 영국, 독일, 일본 등에서는 스토리지 서비스가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오호(Oho)는 이러한 트렌드를 국내 환경에 맞게 서비스로 상품화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오호(Oho)는 단순한 보관을 넘어 클라우드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각자의 휴대폰에 나만의 창고(클라우드)를 만들어 보관한 물품들을 손쉽게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다.
 
오호(Oho)는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모집된 금액으로 보다 많은 사용자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의 질을 올리고 영역을 넓히는 것과 동시에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하는데 사용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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