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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팬들 '심장폭행'한 설리

온라인 중앙일보 2016.12.15 09:05
     
[사진 = 설리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 = 설리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 = 설리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 = 설리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 = 설리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 = 설리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 = 설리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 = 설리 인스타그램 캡쳐]

15일 새벽에 올라온 설리의 몽환스러운 사진이 팬들의 심금을 흔들었다.

설리는 "놀아야하는 세명이오빠 작업실, 키키"라는 문구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여러 사진들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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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붉은 조명 아래 서있는 설리의 도발적인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설리는 티셔츠 한 장을 입었지만 여전히 우월한 미모를 뽐내며 팬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했다.

붉은 조명 아래 눈을 감거나 미소를 지은 설리에 팬들은 "누나, 심장폭행 그만 좀" "설리 진짜 너무 좋다"라며 극찬했다.

안별 기자 ahn.byeo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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