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gift&] 가장 반짝이는 시즌…‘키 컬렉션’에 마음 담아볼까요

중앙일보 2016.12.15 00:01
티파니 아카이브에 보관되어 있는 1880년대 빈티지 열쇠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감성으로 해석되어 재탄생한 티파니 키 컬렉션. [사진 티파니]

티파니 아카이브에 보관되어 있는 1880년대 빈티지 열쇠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감성으로 해석되어 재탄생한 티파니 키 컬렉션. [사진 티파니]

1년 중 세상이 가장 반짝이는 시간, 바로 크리스마스다. 한 겨울 무서운 한파에도 마음 한 구석이 따뜻해지는 것은 아마도 연말만이 가진 가장 큰 매력일 것. 사랑과 웃음, 즐거움으로 온 세상이 환하게 빛나는 연말을 맞아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용기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

티파니

매년 로맨틱 홀리데이 감성을 전파하는 티파니(Tiffany & Co.)는 올해도 어김없이 미국 뉴욕 5번가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환상적인 디스플레이를 선보였다. 홀리데이 시즌 눈 덮인 뉴욕의 거리를 따뜻한 빛으로 비추는 이곳. 티파니의 홀리데이 쇼윈도에 이끌려 티파니 매장을 찾은 이들, 매장을 떠날 때 손에 들린 티파니 블루 쇼핑백엔 그들의 한껏 부푼 마음이 함께 담겨 있다.

◆티파니 티 컬렉션
 
영어 대문자 T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티파니T. [사진 티파니]

영어 대문자 T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티파니T. [사진 티파니]

티파니를 대표하는 아이코닉 패션 주얼리 컬렉션 티파니 티(Tiffany T)는 특유의 모던하고 시간을 타지 않는 디자인으로 패션 피플의 잇(it) 아이템이 됐다. 영어 대문자 알파벳 ‘T’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 컬렉션은 매 시즌 새로운 디자인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레이어링 스타일로 선보인 티파니 티 투링과 티파니 티 스퀘어 브레이슬릿은 계절에 상관없이 남녀 모두 착용이 가능하여 커플 아이템으로도 안성맞춤이다.

◆티파니 키 컬렉션

티파니 키(Tiffany Key)는 각각의 라인마다 고유한 디자인과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다양한 스타일과 섬세함이 돋보이며 사이즈와 체인 길이에 따라 믹스 매치가 가능해 여러 디자인을 함께 레이어링할 수 있다. 플래티늄을 따라 정교히 세팅된 다이아몬드 제품과 18K 옐로, 로즈, 화이트 골드 및 실버 소재 등 폭넓은 제품군으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다. 빅토리아 키 펜던트는 꽃잎을 형상화한 마퀴즈 컷 다이아몬드가 각 모서리에 세팅되어 차분함 속에 피어나는 꽃처럼 우아함을 극대화했다. 반짝이는 빛으로 밤하늘을 수놓는 별처럼 착용하는 이의 얼굴과 마음을 환하게 빛내준다. 티파니는 사랑하는 그녀의 마음을 열어줄 아이템으로 티파니 키 펜던트를 추천했다.

◆티파니 칵테일 워치

뉴욕의 세련미와 화려함이 녹아든 티파니 칵테일 워치(TIFFANY COCKTAIL WATCH)는 미국 재즈 시대의 화려한 이브닝 워치를 연상시킨다. 한층 더 진화한 디자인으로 뉴욕 도시의 아름다운 스카이라인 같은 광채를 담고 있다. 티파니 칵테일 파베 워치 다이얼에는 총 294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돼 있다. 최상의 화려함과 우아함을 선사한다. 눈부신 광채가 돋보이는 48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는 타원형 케이스에 세팅돼 있다. 다이아몬드가 정교히 세팅된 크라운과 고급스러운 블랙 새틴 스트랩, 18K 로즈골드 소재가 함께 어우러졌다. 19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버클은 세련미를 더해 모든 스타일에 잘 어울린다. 착용하는 여성의 가녀린 손목을 아름다운 광채로 드리우고 그녀의 우아한 스타일을 완성하는 티파니 칵테일 워치, 티파니가 추천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