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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나눔 바자회, 대학생 국토대장정…행복한 미래 위한 건강 에너지 전파

중앙일보 2016.12.15 00:01 2면
동아제약
올해 박카스와 함께하는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완주식에서 참가 대원이 서로 어깨동무를 하며 완주를 축하하고 있다. [사진 동아제약]

올해 박카스와 함께하는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완주식에서 참가 대원이 서로 어깨동무를 하며 완주를 축하하고 있다. [사진 동아제약]

동아제약은 모두가 행복한 미래를 위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경제적 지원 등 공익 활동뿐만 아니라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 책임 있는 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동아제약의 사회공헌 활동으로는 대학생 국토대장정, 1사 1병영 자매결연, 박카스, 풀려라 자원봉사 캠페인, 어르신 무료염색 봉사, 전국시도학생골프팀 선수권 대회 주최 등이 대표적이다.

가장 잘 알려진 행사는 박카스와 함께하는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이다. 1998년 시작된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은 남녀 각 72명씩, 총 144명의 대학생이 20박21일 동안 대한민국 땅을 두 발로 걸어 완주하는 행사이다.

매년 행사 참가대원은 500km가 넘는 길을 걸으며 우리 국토 곳곳의 아름다움을 가슴에 새기는 특별한 체험을 하게 된다. 또 ‘국토대장정’이라는 이름으로 만난 동료와 함께 울고 웃으며 우정을 쌓는 것은 물론 평생 간직할 추억을 만들게 된다.

동아제약은 최근 육군훈련소와 1사1병영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 1사1병영은 군부대와 기업 간 1:1 자매결연을 통해 민-군의 유대를 강화하고 안보와 경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매년 동아제약은 육군훈련소에 피로해소제 박카스 15만병을 후원할 예정이다. 전달된 박카스는 5주 훈련의 최종관문인 20kg 완전 군장 행군을 마친 훈련병 전원에게 지급된다.

동아제약은 지난 2014년부터 어려운 이웃의 피로해소제인 자원봉사자들을 응원하고 있다. 자원봉사자의 날인 매년 12월 5일에는 ‘박카스, 풀려라 자원봉사’ 캠페인의 일환으로 대한적십자사에 박카스를 후원한다. 이 캠페인은 박카스로 우리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도움의 손길을 나누고 있는 자원봉사들을 격려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 전달된 박카스는 대한적십자사 전국 14개 지사에 전달되어 지역별 나눔 행사 등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사용된다.

지난해에는 동아제약 임직원이 서울 종로구 숭인동에 위치한 희망나눔봉사센터 서울 종로·중구지역본부를 방문해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들과 함께 50가구의 밑반찬을 조리하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배달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박카스배 전국시도학생골프팀 선수권 대회는 미래 한국 골프계를 이끌어 갈 차세대 골프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열고 있다.

동아제약은 지난해부터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염색 봉사 행사인 ‘비겐어게인(Bigen Again)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비겐어겐인 캠페인은 염색을 통해 어르신의 젊음 되찾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마련됐다. 임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동아제약 염색약인 비겐브랜드 제품으로 직접 염색을 해드린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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